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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부하심전도

운동처방에서 기초가 되는 임상스포츠의학검사로서 운동부하기구인 트레드밀을 이용하여 운동을 시켜 심장의 이상반응과 기능적 운동능력을 체크하는 검사입니다.

관상동맥질환의 유무를 진단합니다.

운동부하검사는 안정상태에서 나타나지 않는 심장기능 또는 심전도 이상 소견인 협심증, 부정맥, 심근경색, 이상혈압반응 등을 운동을 통해 발견합니다.

운동이 시작되면 지속적으로 심전도와 심박수를 주기적으로 측정합니다. 혈압은 운동시작 전에 측정 하고 운동이 시작되면 측정합니다.

환자가 피로나 숨 가쁨을 호소하여 더 이상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이거나 심전도상 검사를 중단해야 할 변화를 보이거나 생리학적으로 최대에 이르렀다는 지표가 보이면 운동을 즉시 중단합니다.

운동을 중단하면 회복 시 관찰하며, 초기 약 2분 정도는 가볍게 걸으면서 회복상태를 관찰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후에는 의자에 앉힌 상태에서 6 ~ 9분간 회복상태를 계속해서 관찰합니다. 만일 심전도에 유의한 변화나 환자의 증상이 지속(가슴통증이나 어지럼증 등)되면 계속 관찰합니다.